


다른 것보다 저 의자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저걸 사고 싶었으나 너무 게으른 나는 코펜하겐 대학에 지원하지도 못하겠고
저 의자를 구할수도 없다. (비싸서 못구하는 것도 있다)
예산내에서 적당한 것을 찾아 구매한 것도 있지만, 돈이 많다고 해도 내가 아는 것이 별로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가 아닌가 싶다. 죄다 비싸기만 하고 멋대가리 없는 것들을 구매할 것만 같아서.

아르텍의 벽 선반도 굳이 필요있겠나 싶은데 이렇게 다는 각도와 방향을 조금만 바꿔도 다른 쓰임새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나는 진짜 너무도 관심이 없었구나를 깨달았다. (아 그리고 귀찮았다. 대체 어디까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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